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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배우 서예지가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20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블랙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배우 서예지가 아름다운 블랙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22일 서예지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20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서예지는 독특한 코르셋 형태의 톱이 돋보이는 실크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함을 자아냈다.

코르셋으로 볼륨감을 강조한 서예지는 풍성한 스커트 자락에 장식된 슬릿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잔머리 없이 깔끔한 올림 머리를 연출한 서예지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서예지는 이날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인기스타상 트로피를 받았다. 서예지는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도 독특한 캐릭터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사진=골드메달리스트 공식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첫 유럽클럽대항전에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출전 시간은 28분에 불과했지만 존재감이 엄청났다. 특유의 스프린트 능력과 양발 슈팅,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 완승 마무리를 완벽히 책임졌다.

손흥민은 23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LASK 린츠와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 3-0 대승에 일조했다.

토트넘이 2-0으로 앞선 후반 17분. 가레스 베일을 대신해 그라운드로 들어섰다. 델레 알리, 무사 시소코와 함께 오스트리아 대표 클럽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는 역할을 맡았다.

투입되자마자 번뜩이는 장면을 낳았다. 상대 패스 미스를 낚아챈 뒤 수비수 1명을 벗기며 전진 패스를 찔러 줬다. 무위에 그치긴 했지만 린츠에 긴장을 불어넣을 만한 플레이였다.

후반 20분에도 배후 공간으로 쇄도하는 움직임이 빛났다. 시소코, 루카스 모우라가 합작한 역습 찬스에서 린츠 왼쪽 측면을 파고들어 슈팅 마무리를 노렸다. 이 같은 장면이 꾸준히 나왔다. 후반 21분, 23분, 24분. 계속해서 린츠 골문을 조준했다.

후반 26분에는 경기 첫 슈팅을 기록했다. 모우라 돌파를 기점으로 형성된 공격 포제션에서 알리가 아웃사이드 패스를 건네 줬고 이를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공이 살짝 떴지만 코너킥을 수확해 냈다.

토트넘 동료들은 손흥민이 스타트를 끊으면 ‘믿고’ 앞쪽으로 길게 공을 뽑아 줬다. 그의 풀 스프린트와 피니시 능력을 인정하는 인상이 강했다. 리그, 컵 통틀어 8골을 터뜨린 팀 주전 공격수의 기량을 확고히 믿었다.

후반 38분 기어이 골망을 흔들었다. 맷 도허티가 띄어준 공을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헤더로 툭 방향만 바꿨다. 손흥민에게 흐른 공은 여지없이 골로 이어졌다.

깔끔한 퍼스트 터치로 공을 쥔 손흥민은 골키퍼 나오는 거 보고 왼쪽 구석으로 정확히 찔러넣었다. 슈팅 2개 만에 1골을 적립했다.

올해 손흥민은 리그에서 슈팅 11개 때려 7골을 집어넣었다. 이 부문 프리미어리그 1위다. 슈팅 대비 득점율이 세계 최정상급이다. 이날도 효율성을 발휘해 팀 3-0 대승 엔딩을 도맡았다.

손흥민은 최근 4시즌간 평균 18골을 쓸어 담았다. 2015년 토트넘 입단 뒤 꾸준히 성장해 현재는 프리미어리그(PL) 최정상급 공격수로 꼽히고 있다.

올 시즌엔 그야말로 군계일학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리그 5경기 만에 7골 2도움을 챙겨 두 자릿 수 공격포인트를 눈앞에 뒀다. 경기당 평균 3회가 넘는 기회 창출도 일품. 리그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 FDA, 렘데시비르 코로나19 치료제 첫 승인
전 세계 신규 확진자 47만2409명..연일 최고치
확진 트럼프에 투약해 주목..WHO “치료 효과성 없다”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 [로이터]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 [로이터]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3차 대유행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정식 사용 승인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다는 정식 허가를 내줬다. 지난 5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지 5개월 만이다.

렘데시비르는 현재까지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코로나19 치료제다. 앞서 이달 초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알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입원기간 이 약물을 투약했었다.

대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대유행 시작부터 길리어드는 글로벌 보건 위기의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1년도 안 돼 미국에서 이 약을 필요로 하는 모든 환자에게 사용 가능하다는 FDA 승인을 얻게 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렘데시비르는 원래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된 정맥주사 형태의 약이지만, 코로나19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여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았다.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 [로이터]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 [로이터]

이달 초 발표된 임상시험 결과에서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환자의 회복 기간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5일 더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입원 환자 1만12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렘데시비르가 입원기간을 줄이거나 사망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치료에 효력이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로 해석된다. 또 경증 환자에 대해서는 별다른 효험이 없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7만여명으로, 전날에 이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3일(그리니치 표준시·GMT) 0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7만2409명이 증가한 4195만9864명으로 집계됐다. 하루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3만여명에 이어 이틀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주 무대인 미국 LPGA투어 대신 국내 K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효주 선수가 지난 일요일 끝난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시즌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일찌감치 1위를 지켜오던 시즌 평균 타수(69.171타)에 이어 상금(6억 5천600만 원), 다승(2승. 박현경과 공동 선두) 부문까지 선두로 나서며 올 시즌 KLPGA투어를 평정할 기세입니다.


김효주는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기기 전인 2014년, 당시 19살의 나이로 KLPGA투어 전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대상과 다승(5승), 상금(12억 800만 원), 평균 타수(70.26타) 부문 1위를 휩쓸었습니다. 특히 상금은 역대 최초로 한 시즌 10억 원을 돌파했고, 2위와 격차가 5억 원이 넘을 정도로 압도적인 1위였습니다. 2014년에 김효주는 국내 무대 전관왕 외에도 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제패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김효주 선수 2014년 LPGA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김효주 선수 2014년 LPGA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그때(2014년)랑 지금이랑 비교해서 어느 때가 더 경기력이 좋은지 질문을 많이 받아요. 저는 지금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2014년 당시에는 정말 샷을 똑바로 똑바로 잘 쳐서 스코어가 잘 나왔다면, 지금은 샷이 삐뚜로 가도 리커버리가 좋고 쇼트게임 능력도 좋아져서 성적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2020년 김효주는? ‘업그레이드 김효주’라고 생각해요. 샷의 정확도만 놓고 보면 2014년 김효주가 더 좋았지만, 지금은 공을 다루는 기술이나 코스 공략 등 전반적인 능력이 더 발전했고 성숙해진 것 같아요.”


김효주 선수는 올해 체력과 비거리에서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17살 아마추어 시절부터 21살이던 2016년까지 국내 투어 10승, LPGA투어 3승을 올리며 ‘천재 소녀’로 명성을 떨치던 김효주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는 3년간 1승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LPGA투어 장타자들 속에서 최하위권인 비거리가 늘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비거리가 안 나면 시합할 때 너무 힘들어지니까. 스트레스는 좀 됐어요. 많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김효주는 지난겨울, 어느 해보다 체력 훈련에 공을 들였습니다. 근육을 키우고 체중을 5kg이나 불리면서 비거리도 늘었습니다.


“체력 훈련한 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어요. 우선 작년보다 거리가 확실히 늘었어요. 최소한 10에서 15야드 정도는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보다 한 클럽 이상은 무조건 짧게 잡으니까 골프가 훨씬 편해졌죠.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니까 플레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고, 그만큼 자신감도 붙으니까 전체적으로 다 좋아진 것 같아요.”

2014년 이후 6년 만의 전관왕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김효주는 ‘최저 타수상’외에 다른 개인 타이틀에는 크게 욕심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김효주가 애착을 갖고 꼭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시즌 최저 타수 타이틀입니다.파워사다리

< 2020 시즌 KLPGA 평균 타수 순위 >
1. 김효주 69.1714
2. 임희정 69.6957
3. 최혜진 69.9286
(10월 18일 기준)

올 시즌 4개 대회만 남긴 가운데(김효주는 3개 대회만 출전), 김효주는 현재 2위 임희정에 0.5타 넘게 앞서 있어 수상이 유력한데, 김효주는 내친김에 기록의 앞자리를 ’68’로 바꾸는 게 목표입니다. 국내 여자 프로골프 평균 타수 역대 최고 기록은 2016년 박성현 선수가 작성한 69.64타입니다.

< KLPGA 투어 역대 최소 평균 타수 >
1. 박성현 69.64타 2016년
2. 신지애 69.72타 2006년
3. 이정은 69.80타 2017년
4. 이정은 69.87타 2018년
(한 시즌 10개 대회 이상 출전 기준)

김효주는 지금 기록으로만 시즌을 마쳐도 역대 최소 평균 타수 신기록을 쓰게 되는데, 만약 ’68’대에 진입하게 된다면 한층 더 의미가 큰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68에 굉장히 가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 부분이 가장 욕심이 나는 것 같아요. 대상, 상금왕보다도 68대로 내려가고 싶은 생각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김효주는 목에 담 증세가 생겨 회복과 휴식을 위해 이번 주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고 남은 3개 대회에는 빠짐없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남은 대회에서 계속 60대 스코어를 쳐야 68로 내려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매 라운드, 연습 라운드 할 때도 계속 60대를 치려고 생각을 많이 해요. 물론 매 라운드 60대를 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어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당초 계획하지 않았던 ‘한 시즌 KLPGA투어 완주’를 하게 된 김효주에게 2020년은 어떻게 기억될까요?

“기억에 아주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아주 머리에 박힐 것 같은데요. 지난겨울에 준비를 참 열심히 했는데 올해 LPGA투어를 뛰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대신 한국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었고,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는데 두 번의 우승까지 했으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2020년을.”


“KLPGA투어에서 친한 사람들이랑 같이 투어 뛰는 게 너무 재미있고, 확실히 TV 중계에도 많이 나오니까 팬분들께서도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팬분들이 팬카페에서 ‘효주 프로 보니까 너무 좋았다. TV로 응원하는 게 좋다’ 이런 말씀해주시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김효주는 11월 중순 KLPGA투어 마지막 대회까지 참가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LPGA투어로 복귀할 예정인데 ‘업그레이드 김효주’로 자신감을 충전한 2020년은 김효주 선수의 골프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어릴 때 골프를 워낙 일찍 시작해서 그런지 예전에는 그냥 빨리 성적 내고 일찍 그만둬야지 그런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계속 하다 보니까 골프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고 재미있어하는 일이더라고요. 요즘은 대회에 나서는 게, 매 라운드 도는 게 너무 즐겁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생각을 바꿨어요. 내가 뛸 수 있는 한 계속 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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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올해 한국 투어를 뛰고 있는데 많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시즌 끝날 때까지,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진=KLPGA투어, 게티이미지코리아, 연합뉴스)

[사진=tvN 제공] '세 얼간이'가 이상엽, 양세찬, 광희, 장예원의 조합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사진=tvN 제공] ‘세 얼간이’가 이상엽, 양세찬, 광희, 장예원의 조합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OSEN=연휘선 기자] ‘세 얼간이’가 새롭게 돌아온다.

오늘(23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세 얼간이’를 200% 즐기기 위한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세 얼간이’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의 생방송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지난 2012년 첫 방송했을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7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가 세 얼간이로, 장예원 아나운서가 MC로 출연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세 얼간이’를 200% 즐기기 위한 3가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 업그레이드된 집콕 맞춤형 챌린지

이번 ‘세 얼간이’에서는 지난 시즌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챌린지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 얼간이들이 직접 나서는 미션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콜라보하는 미션도 마련돼 몰입감을 더욱 강화한다. 특히 이번 시즌 챌린지의 특징은 바로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집콕’ 맞춤형 챌린지다. 금요일 밤 집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3인3색 세 얼간이 케미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의 색다른 케미도 본방사수를 부르는 기대 포인트다. 배우, 개그맨, 가수 등 각자 다른 배경을 가진 세 얼간이들의 조합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이상엽은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까지 장악하는 놀라운 예능감을 보여 이목을 끌었고, 양세찬은 명불허전 애드리브로 개그 본능을 폭발시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 역시 독보적인 캐릭터와 대세 방송인다운 입담으로 세 얼간이의 한 축을 담당한다.홀짝게임

# 한층 풍성해진 경품

‘세 얼간이’에서는 매 방송마다 풍성한 경품이 실시간으로 제공돼 금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방송을 보고 문자를 보내는 시청자들을 추첨해 최소 1000마리의 치킨이 쏟아지는 것. 여기에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의 챌린지 성공 여부에 따라 최대 2000마리의 치킨이 경품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세 출연자들은 “금요일 밤 시청자분들이 풍성한 경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세 얼간이’는 TV뿐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TV를 통해서 동시 방영된다. 본 방송 후에는 네이버TV에서 온라인 라이브를 추가로 방송해 또 하나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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